Advertisement
지난 5화에서는 드디어 두 오해영과 도경이 삼자대면을 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며 드라마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도경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됐음을 깨닫게 된 흙해영(서현진 분) 은 짝사랑에 마음 아파하며 눈물을 흘렸다. 도경과의 결혼을 스스로 깨뜨렸던 금해영(전혜빈 분)은 이날 방송 말미에 갑자기 떠오른 도경과의 추억에 숨도 못 쉴 듯이 아파하는 모습을 보이며 과연 그녀에게 어떤 상처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더했다.
Advertisement
이상희PD는 이어 "오늘 방송에서는 또 흙해영의 엄마 덕이가 야생적인 엄마 본능으로 딸 해영과 도경 사이에 흐르는 묘한 썸의 기류를 정확히 포착하며 둘 사이의 관계 발전에 힘쓰는 이야기가 더욱 꿀잼을 몰고 올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