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2016년 KPGA SK telecom 오픈 1라운드에서 최진호의 활약을 전망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www.ktoto.co.kr)는 19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에서 열리는 '2016년 KPGA SK telecom 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승무패 12회차 1번 매치에서 A선수인 최진호(61.06%)가 B선수인 이태희(34.98%)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디펜딩챔피언 최진호가 KPGA SK telecom 오픈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현재 KPGA 랭킹 1위에 올라있는 최진호는 올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GS칼텍스 매경오픈과 매일유업 오픈 등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저평균타수에 있어서도 선두 이창우(69.583)에 이어 2위(69.667)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대상 수상자인 이태희 또한 타이틀 사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예상돼 두 선수의 흥미로운 대결이 기대된다.
2번과 3번 매치에서는 박효원(63.04%)과 김태훈(71.29%)이 각각 A선수로 지정된 이형준(33.99%)와 김기환(26.40%)선수 보다 우수한 성적으로 1라운드를 치를 것으로 전망한 참가자가 많았다.
한편, 5~6번 매치에서는 A선수인 이동민(48.18%)과 김성용(44.22%)이 B선수로 지정된 이창우(44.55%)와 김대현(42.24%)을 상대로 팽팽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전망했다.
골프토토 승무패 게임은 상금랭킹과 유명도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5개조(10명) 1라운드 최종 승무패를 맞히는 방식이다. 상금랭킹이 높은 선수가 하위 선수보다 적은 타수면 '승', 같은 타수면 '무', 많은 타수면 '패'를 표기하면 된다.
이번 회차는 18일 밤 9시 50분에 발매마감되며 1라운드가 종료되는 19일 결과가 공식발표된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디펜딩챔피언 최진호가 KPGA SK telecom 오픈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현재 KPGA 랭킹 1위에 올라있는 최진호는 올 시즌 개막전인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GS칼텍스 매경오픈과 매일유업 오픈 등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저평균타수에 있어서도 선두 이창우(69.583)에 이어 2위(69.667)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KPGA 코리안투어 대상 수상자인 이태희 또한 타이틀 사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으로 예상돼 두 선수의 흥미로운 대결이 기대된다.
Advertisement
한편, 5~6번 매치에서는 A선수인 이동민(48.18%)과 김성용(44.22%)이 B선수로 지정된 이창우(44.55%)와 김대현(42.24%)을 상대로 팽팽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전망했다.
Advertisement
이번 회차는 18일 밤 9시 50분에 발매마감되며 1라운드가 종료되는 19일 결과가 공식발표된다.
Advertisement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