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가맨'에 가수 유미가 소환됐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노을(강균성, 전우성)과 옴므(이현, 이창민)가 승자 듀엣 빅매치전으로 재출연 해, '역주행송' 대결을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두번째 슈가맨에 대해 "여성분들이 상당히 좋아하시는 발라드 곡 베스트 3안에 드는 곡이 아닐까 생각한다. 발라드 명곡중에 한 곡이다. 오늘 80불 이상 예상한다"고 힌트를 줬다.
이어 두번째 슈가맨으로 가수 유미가 등장해 환호를 받았다. 유미는 애절한 목소리로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열창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슈가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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