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봄맞이 질투곡 '봄이 좋냐'로 사랑받았던 듀오 십센치(10cm)가 이번에는 달달한 사랑에 빠진 미발표곡을 공개했다.
십센치는 18일 공식 SNS를 통해 미발표곡 '길어야 5분'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올 상반기 발매 예정이던 십센치의 EP앨범이 정규앨범 발매로 변경되면서 일정이 연기됨에 따라 팬들을 위한 서비스로 준비한 것..
'길어야 5분'은 사랑에 빠진 남자가 연인을 보고파하는 달달함을 담은 노래다. 솔로를 위로하고 커플을 질투하던 '봄이 좋냐'와는 상반된 내용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십센치는 오는 7월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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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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