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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한 놀이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소년과 남자 사이, 십대 후반에서 이십 대 초반인 NCT U 특유의 발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멤버 각각의 개성과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있다. NCT U는 현장에서 실제로 멤버들과 평소처럼 장난치듯 어울려 놀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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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NCT U 멤버들에게 서로 부러운 점을 꼽기도 하는 등 유쾌하고 솔직한 멤버별 개인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6월호와 모바일(www.ceci.co.kr)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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