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이돌 그룹 NCT U가 소년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18일 패션 매거진 '쎄씨'는 '일곱 번째 감각', 'Without You'로 데뷔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대형 신인 아이돌 그룹 NCT U(태용, 태일, 텐, 도영, 재현, 마크)의 화보를 공개했다.
서울 시내 한 놀이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소년과 남자 사이, 십대 후반에서 이십 대 초반인 NCT U 특유의 발랄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멤버 각각의 개성과 분위기를 잘 표현하고 있다. NCT U는 현장에서 실제로 멤버들과 평소처럼 장난치듯 어울려 놀며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보여줬다.
마침 음원 공개 후 정확히 한 달이 지난 시점에 진행된 화보 촬영과 인터뷰여서, 활동 소감을 묻자 NCT U는 "데뷔 후 한 달이 무척 빠르게 흘러갔고, 재미있고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무대 위에서 부족한 점을 발견하고 더 성장하고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입을 모았다.
각자 NCT U 멤버들에게 서로 부러운 점을 꼽기도 하는 등 유쾌하고 솔직한 멤버별 개인 인터뷰와 더 많은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6월호와 모바일(www.ceci.co.kr)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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