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더 지연우가 SBS '스타킹'에서 더욱 더 탄탄해진 근육을 과시했다.
17일 방송된 '스타킹'에서는 '최고의 보디퀸 선발대회' 특집으로 지연우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특은 우람한 지연우의 근육을 보고 "형님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해 웃음을 안겼다.
잠시 후 복면을 벗은 지연우는 재출연 소감으로 "'스타킹'의 위력에 다시 한 번 놀라게 됐다"고 밝혔다.
지연우는 지난달 19일에 방송된 '스타킹'의 '화제의 미녀 3총사'편에 출연해 씨름선수 출신 강호동을 능가하는 근육을 자랑했다. 방송 직후 지연우는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며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했다. 당시 그의 팔 둘레는 37.6cm. 그룹 걸스데이 유라 24cm, 강호동 30cm 팔 둘레를 가볍게 제쳐 좌중을 놀라게 했다.
지연우의 재등장에 출연자들은 "그때보다 근육이 더 커진 것 같다"고 감탄했다.
한편 지연우는 아시아 최초 IFBB 여자 피지크 부문 선수로 활약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