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티파니가 '맨발 댄스' 1위 공약 이행을 예고했다.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솔로로 데뷔한 티파니가 출연했다.
이날 티파니는 "1위 공약 맨발 댄스였다. 언제 하실거냐"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오늘 7시에 무대를 한다. 오늘 저의 부츠를 벗고 맨발로 하겠다"라며 즉석으로 쿨하게 답했다.
이에 DJ 최화정은 "김숙씨가 백댄스로 함께 한다고 했다"고 이야기하자 "언니가 직접 '티파니가 1위를 하면 직접와서 백댄스를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언니가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라고 웃어 보였다.
최근 티파니는 김숙, 민효린, 가수 제시, 방송인 홍진경, 배우 라미란과 함께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 중이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11일 소녀시대 데뷔 후 첫 번째 솔로음반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