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더 지연우가 SBS '스타킹'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SNS 사진도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연우는 지난 2015년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피스 또 질렀음. 밖에서 입고 싶은데 너무 추워. 그냥 사진 찍기 밋밋해서 포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연우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탄탄한 근육 몸매를 한껏 자랑하고 있다.
지연우는 17일 방송된 '스타킹'에서는 '최고의 보디퀸 선발대회' 특집에서 더욱 더 우람해진 근육을 과시했다.
한편 지연우는 아시아 최초 IFBB 여자 피지크 부문 선수로 활약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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