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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회 선제점을 내줬다. NC 첫 타자 테임즈에게 높은 직구를 던졌다가 우월 솔로포를 맞았다. 4회엔 손시헌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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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엘로도 이전 경기 때와는 다른 공격적인 피칭으로 경기를 풀어갔다. 그는 종전까지 7차례 등판에서 34⅔이닝 밖에 버텨주지 못했다. 경기당 평균 5이닝을 책임지지 못했다. 경기 초반 투구수가 많아 오래 버틸 수가 없었다. 퀄리티스타트(1번)도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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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엘로는 5~6회를 무실점으로 막고 9-2로 크게 앞선 7회 마운드를 두번째 투수 하영민에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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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엘로의 총 투구수는 106개였다. 구종은 직구(67개) 슬라이더(17개) 포크볼(12개) 커브(9개) 체인지업(1개)을 던졌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5㎞를 찍었다. 지난 12일 등판했던 롯데전(4이닝 3안타 6볼넷 6실점)때 보다 직구 구속이 약간 올라갔고 공끝에도 힘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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