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야심차게 내딛은 첫 걸음, 하지만 이른 시간 실점했다. 전반 3분 한국진영으로 연결된 브라질의 패스가 우찬양의 발에 맞고 문전으로 침투한 에반드로 쪽으로 흘렀다. 에반드로에게 반박자 빠른 슈팅을 허용, 선제골을 내줬다. 또 한번 수비진영에서 실책이 나왔다. 전반 33분 신찬우의 패스가 브라질 선수에게 흘렀다. 역습 위기를 맞았고 파케타가 페널티박스 내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 송범근이 잡아냈다.
Advertisement
안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이승모를 빼고 임민혁을 투입, 역전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예기치 않은 상황이 벌어졌다. 후반 7분 원톱 조영욱이 부상으로 이탈, 원두재로 공백을 채웠다. 이어 안 감독은 수비형 미드필더 박한빈을 불러들이고 김건웅 카드를 꺼냈다.
Advertisement
안익수호는 20일 오후 8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프랑스와 2차전을 치른다. 이어 22일 오후 2시5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일본과 최종전을 벌인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