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장 마음에 드는 파트너'로는 극중 함께 멜로 호흡을 맞춘 김스완(문채원)을 뽑았다. "아무래도 김스완과의 케미가 가장 마음에 든다. 마지막까지 이뤄야 하는 목표이기도 하고 정말 절절하게 촬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실제 잘하는 음식으로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볶음밥 갈비찜 다 잘한다"고 답했다. 치지원 외에 연기해보고 싶은 캐릭터를 묻는 질문에는 "평범하게 사는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 평범한 삶"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