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종권 기자]
하정우가 제69회 칸국제영화제 비하인드 화보를 공개했다.
하정우는 19일 발행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제69회 칸국제영화제에서의 여정을 화보에 담았다.
하정우는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의 주연으로 칸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번이 4번째 칸국제영화제에 참석인 하정우는 빡빡한 공식 일정 속에서도 여유로운 매너와 특유의 위트로 즐겁게 스케줄을 소화했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칸 중심부 앙티브 거리와 기차역 주변을 거니는 모습이나 해변가 호텔 테라스에서 지중해의 햇살을 즐기는 짤막하지만 달콤한 휴식이 하이컷 화보에 담겼다. 화보 속 하정우는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샌드 컬러 슈트, 그래픽 패턴이 가미된 니트와 화이트 팬츠, 실크 소재 셔츠 등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다.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 슈트를 입고 등장한 레드카펫에서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짙은 남성미를 전한다.
하정우의 칸국제영화제 비하인드 화보는 19일 발행된 하이컷 174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4일 발행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었던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디지털 하이컷을 볼 수 있다.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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