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지나치게 복수에 편중돼 있다는 의견이다. 원작 자체가 자극적인 소재로 점철된 전형적인 복수극이라고는 하지만 첫방송부터 지금까지 김길도(조재현)의 악행과 피해자들이 복수를 다짐하는 모습만 그려지다 보니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다는 것이다. 또 '국수의 신'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국수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길 바라는 사람들도 많다. 과거 '제빵왕 김탁구'는 분명한 막장 복수극이었지만 주인공들이 제과제빵에 전념하는 모습, 빵 먹방 등의 장면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볼거리를 제공했다. '마스터-국수의 신' 역시 이런 소재들이 섞여 나오길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Advertisement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