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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포스터 촬영에서 스테파니는 "'GO독한 사제들'은 이름만 들어도 내게 딱 맞는 프로그램"이라며 "폴댄스와 인연 보다는 악연이 있는데 이번엔 꼭 마스터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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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는 폴댄스 마스터를 목표로 설정했다. 그는 "조성아 선생님께서 폴과 밀당을 잘하라고 하셨다. 밀당을 잘해서 멋있는 퍼포먼스를 만들어 보는 게 저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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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독한 사제들'은 사부와 수제자 그리고 조련사 3명이 한 팀을 이뤄 떠나는 도전 성장 여행기다. 스테파니, 레이디제인, 조성아는 폴댄스의 선진국 싱가포르에서 치열한 수련 여정을 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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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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