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김종민 촬영도중 미모의 여성과의 애정행각이 발각됐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는 김종민과 탈북미녀의 애정행각이 발각될 예정이다.
이날 식구들은 사상체질에 맞는 건강베개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김종민과 썸을 타고 있는 한 탈북미녀가 김종민에게 좋은 약재를 듬뿍 챙겨주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것.
이에 김종민은 "만들어준 베개를 밤마다 안고 자겠다"고 말했고, 이에 탈북미녀는 "김종민 동지의 건강은 내가 책임지겠다"고 화답하며 러브라인 꽃을 피웠다.
한편 두 사람의 찐한 애정행각은 오는 토요일 9시 30분 채널A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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