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조진웅과 김태리가 '칸'을 빛냈다.
20일 CJEnMMovie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칸'에서 포착된 조진웅과 김태리의 모습이 공개됐다.
해당 사진 속 조진웅은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모습. 이어 그는 유명한 칸 단상 위에 앉아 그만의 따뜻하면서도 선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조진웅은 '칸' 에서도 남다른 카리스마 선보이며 여기에 완벽한 수트 자태로 훈훈함까지 더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김태리는 칸의 여신자태를 뽐냈다. 화이트 포인트가 인상적인 블랙 원피스 자태의 김태리는 신인답지 않은 여유로운 표정과 함께 긴 머리를 휘말리며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영화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의 조선을 배경으로,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그녀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그녀와 거래한 하녀와 아가씨의 후견인과의 4각 관계를 그린 영화로, 오는 6월 1일 개봉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