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김건희가 원톱으로 울산 사냥에 나선다.
수원은 2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리그 클래식 11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 김건희를 중심으로 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공격 라인에 큰 변화는 없었다. 최근 연속 공격포인트(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포함)를 기록 중인 김건희가 골감각을 높여감에 따라 원톱의 중책을 또 맡았다.
2선에는 염기훈-권창훈-산토스-이상호 등 주전 멤버들이 종전과 그대로 출격했다.
수비라인은 다소 변화가 생겼다. 좌-우 윙백을 조원희와 신세계가 포진했다. 슈퍼매치 사후 징계로 출전 정지됐던 곽희주가 돌아와 구자룡과 함께 중앙 수비를 맡는다.
수비형 미드필더로는 베테랑 오장은이 공수를 조율하고 골문은 최근 진화하고 있는 노동건이 그대로 지킨다.
한편 벤치에는 조동건 이고르 백지훈 고승범 곽광선 이정수가 대기했다.
수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