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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지난 6회 방송분에서는 진세연이 '체탐인' 발탁 이후 명나라 사신이 가지고 있는 서신을 회수하라는 첫 임무를 받고 맹활약을 펼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던 터. 진세연은 '복면 세연'의 자태로 담장을 거침없이 뛰어 올라 사뿐히 넘고, 지붕 위를 재빠르게 타고 달리며 돌바닥을 맨몸으로 구르는 등 날렵한 몸동작으로 고난도 액션 연기를 척척 해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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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세연은 결코 쉽지 않는 '고난도 액션' 연기를 위해 아스팔트 위에서도 계속 '액션 합'을 맞추며 액션 연습에 매진,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쏟아내고 있다. 스태프들이 촬영을 준비하며 대기하는 시간동안에도 이동 동선과 검의 방향 등을 수십 번씩 맞춰보며 몸에 익숙해지고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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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측은 "진세연은 거의 매회 이어지는 액션 연기를 조금이라도 더 몸에 익히기 위해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연습을 매진하고 있다"며 "본격적으로 그려질 진세연표 액션 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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