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조세호-차오루의 '러브 스쿼트'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심장 쫄깃 눈빛교환은 물론, 손 끝만 닿아도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21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측은 조세호-차오루가 커플 운동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세호-차오루는 운동복 차림을 하고 있으며, 서로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눈빛을 주고 받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세호-차오루는 건강을 위해 커플 운동에 나설 예정. 조세호-차오루는 커플 스쿼트, 플라잉 요가, 수영을 함께 하며 더욱 돈독한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조세호-차오루는 스쿼트를 하는 과정에서 "어깨만 잡아보겠습니다"라는 트레이너의 말에 어깨를 맞잡았고, 손길만 닿아도 움찔거리는 등 묘한 기운을 형성시켰다고.
또한 '차오차오' 커플은"마주보세요"라는 말에 미소를 지으며 시선을 회피하면서도, "5초만 버텨볼게요"라는 주문에 과감한(?) 행동을 보여준 것.
이 밖에도 조세호-차오루는 숨소리까지 들릴 듯한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를 마주보는 상황까지 맞닥뜨리며 야릇한 분위기를 한껏 업 시킨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조세호-차오루의 애정지수 폭발 '러브 스쿼트' 현장은 오늘(21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는 부부로 만난 대세스타들의 결혼생활을 통해 격한 설렘을 안기는 원조 '로맨틱 연애지침서'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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