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이저리그는 보스턴의 팀타율이 0.294로 양대리그 통틀어 전체 1위다. 최하위는 샌디에이고로 0.226이다. 메이저리그 30개팀 중 15개팀의 팀타율이 2할5푼 미만이다. KBO리그와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다. 두산은 21일 현재 팀타율이 0.312다. 최하위 한화도 0.266이나 된다. 한화의 팀타율은 메이저리그 30개팀중 8위에 해당하는 디트로이트의 팀타율(0.268)과 비슷하다.
Advertisement
이와함께 자동 고의4구도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 고의4구는 포수가 일어서서 투수의 볼을 받아 의도적으로 볼넷을 주는 것을 의미한다. 자동 고의4구는 벤치 사인이 나오면 볼 4개를 던지지 않아도 타자는 1루로 걸어나갈 수 있다. 지금까지의 규정은 볼 4개를 의무적으로 던져야 했다. 고의 4구를 시도해도 볼이 뒤로 빠지면 포일이나 와일드 피치도 성립이 가능했다. 자동 고의 4구 도입 이유는 경기 스피드업 때문이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