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유재석의 뒤끝이 폭로됐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300회 특집으로 7 VS 300 편이 그려졌다.
이날 300회 기념 만찬을 앞두고 멤버들과 함께 동거동락한 VJ들과 함께 했다. 유재석은 자신의 VJ에게 바라는 점을 물었다. "불만 없다"는 VJ를 독촉하자, "저번에 말씀드린 불만을 아직도 이야기한다"라고 토로했다.
이에 유재석은 "미안하다. 내가 옆구리라도 맞아야 겠네"라고 자폭해 웃음을 안겼다.
지석진 VJ 역시 "일찍 끝난다고 하지만 최다 준우승 보유자다"라며, "그런데 쓸데 없이 남으신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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