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박지성과 에어아시아그룹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상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고의 남자 둘. Best two men ever. tony fernandes and 캡틴박. full of inspiration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지성,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 오상진이 나란히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박지성, 오상진과 너그러운 표정을 지으며 두 사람에게 어깨동무를 한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지성과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은 지난 17일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린 드림 토크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날 토크 콘서트 진행은 오상진이 맡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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