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서효림이 온주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22일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에서는 공미(서효림)가 석준수(온주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했다.
앞서 공미는 동생 공심(민아)의 기회를 빼앗았다. 석준수와 함께 가구공방에 다니기 위해 공심을 대신해 남은 한자리를 차지한 것.
이날 공방 수업 후 비를 맞으며 택시를 잡는 공미를 석준수가 발견했다. 우산을 들고 나와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라며 호의를 보였다. 이에 공미는 석준수의 차를 타며 인연을 이었다.
하지만 알고보니 공미는 공방에 의도적으로 우산을 두고 나온 것. 공미가 석준수와의 인연을 쌓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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