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메밀국수 하면 다들 어두운 색의 면발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어디서도 보기 어려운 새하얀 면발을 가진 메밀국수가 등장했다는 소식에 SBS <생활의 달인>제작진이 그 주인공을 찾았다.
새하얀 메밀국수의 주인공 이광구 (53세) 달인은 이 특별한 국수의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일본까지 건너가 비법을 전수받고 왔다고 한다. 일본 황실에서도 즐겨먹었다는 하얀색 면발의 메밀국수는 건강식으로도 유명하다.
새하얀 면발의 비밀은 바로 메밀가루에 있다. 최고급 메밀인 흰 메밀만을 사용해 매일 직접 제면하는 달인은 여기에 특급 비법으로 만든 육수를 더해 기막힌 맛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최고의 맛을 만들어 내기 위해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노력하는 이광구 달인의 손에서 빚어지는 하얀 메밀국수의 진면목을 오늘밤 SBS <생활의 달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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