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소녀시대 유리가 서현을 응원했다.
서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공연보러온 율언니랑"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서현의 뮤지컬 '맘미미아' 대기실을 찾아 깜찍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유리는 일명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서현은 똥그랗게 눈을 뜨며 역시나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유리와 서현은 여신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집주시켰다.
서현은 "언니가 열심히 응원해줘서 2회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서피는 아주아주 힘이 났어요~어머님도 응원해주셔서 힘이 불끈불끈 바쁠텐데..넘넘 고마웠어율"이라며 감사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한편 서현은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소피 역할로 열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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