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치솟고 있는 집과 아파트, 전세 가격으로 '미친 전세보증금' 이란 말이 실감이 날 정도로 서민들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은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 탓에 최근 몇 년 사이에는 신축빌라 분양과 매매가 급증하게 되면서 빌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비싼 전세금, 전세 품귀현상으로 인해 집과 아파트 구입을 아예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이와 같은 전세난에 지친 사람들이 신축빌라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신축빌라에 대한 인기도가 상승하면서 소비자가 신뢰할 만한 신축빌라 분양과 매매에 대한 정확한 시세와 정보 확인을 위한 전문 중개업체들도 주목받고 있다.
부동산 서비스 전문기업 대신D&C(대표 안호훈)는 올바른 부동산 시장 형성을 목표로 신속하고 정직한 정보를 제공해주면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부동산 회사이다. 부산 지역에서 이미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며 부동산 중개 전문업체로의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대신D&C는 네이버 카페 '내집사'(내집을 연구하는 사람들)로 더욱 유명하다.
'내집을 연구하는 사람들'(이하 내집사)이란 제목 그대로 내 집 마련에 있어 꼭 알아야 하는 사항인 빌라매매 정보, 시장 상황, 시세, 매물 평가 등 유용하면서도 정확한 각종 부동산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내집사에서는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허위매물은 절대 올리지 않고 있으며 온전한 실 매물만을 취급하고 있다. 또 지역별로 방대한 매물정보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각 분야 부동산 전문가 40여 명이 포진해 세심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전문성을 갖춘 부동산 플래너와 함께 매물 차체 평가시스템을 개발하여 고객이 관심 있어 하는 부동산 매물의 장단점을 정확히 분석, 다각도의 입체적인 중개 플랫폼을 제공한다. 내집사는 단순 중개를 벗어나 바쁜 고객을 위해 무료로 운영되는 '찾아가는 내집 투어서비스'와 같은 고객 맞춤형 중개서비스는 물론 피드백이 바로바로 가능한 운영으로 빌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실시간 발 빠른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내집사의 안호훈 대표는 "선진국 부동산의 앞서가는 부분들을 벤치마킹하고 부동산 시장에서 고질적으로 발생하는 악순환이 고리를 끊는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우리 회사는 기본적인 부동산 중개업무와 세무, 법무, 대출 상담 등 복합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춘 기업형 부동산 회사로 거듭나고 있으며 향후 부동산의 신흥강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 대표는 대신D&C와 대신부동산을 설립하여 젊은 부동산 기업가로 얼굴을 알리며 현재 다양한 매스컴과 방송 등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글로벌 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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