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방어전 무대가 펼쳐졌다. 심수봉의 '백만 송이 장미'를 선곡한 '우리동네 음악대장'은 사랑을 속삭이는 듯한 매력적인 가성의 보이스로 애절한 무대를 완성했다.
Advertisement
특히 30대 복면가왕으로 발표된 후 음악대장은 "상상 초월할 정도로 잘 부르는 분이라서 제가 오늘 떨어질 줄 알았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다음 경연 때도 좋은 노래로 찾아뵙겠다"고 9연승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또 23일 현재 네이버 TV캐스트에 게재된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백만송이장미' 영상은 조회수 100만을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