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측이 손호준 영입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관계자는 "손호준의 YG행은 사실이 아니다. MBK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6월에 만료되기 때문에 아직은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4일 손호준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손호준과의 전속계약이 6월 만료된다. 원하는 기획사가 있다면 그의 행보를 응원해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로써 손호준이 FA시장에 나온다는 것이 공식화 됐고 YG 행을 결정했다는 보도도 나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SBS 드라마 '미세스캅' 등에 출연한 바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4.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