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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측이 손호준 영입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관계자는 "손호준의 YG행은 사실이 아니다. MBK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6월에 만료되기 때문에 아직은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4일 손호준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손호준과의 전속계약이 6월 만료된다. 원하는 기획사가 있다면 그의 행보를 응원해줄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로써 손호준이 FA시장에 나온다는 것이 공식화 됐고 YG 행을 결정했다는 보도도 나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손호준은 tvN '삼시세끼'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으며 SBS 드라마 '미세스캅' 등에 출연한 바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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