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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이를 통해 신성장사업 및 미래 핵심기술을 조기에 발굴, 사업화하는 원동력을 얻고 있다. KT 파트너스 페어가 KT와 협력사간 상호 시너지효과를 높이는 '신기술 정보공유 및 교류의 장'이라는 평가를 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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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방식으로 진행된 Biz Talk는 발표 및 질의응답, 토론을 통해 제안된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사업화 의사결정을 높이기 위해 참석자를 실무자에서 팀장 중심으로 개편했으며, 과제 관련 사업부서는 물론 R&D, 구매부서의 담당자들이 참석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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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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