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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찬혁은 "성인이지만 음악적 소신이 있어 술, 담배는 전혀 하지 않는다"는 소신을 밝혔다. DJ 김창렬은 "내가 처음 악동뮤지션을 만난 것이 YG 엔터테인먼트 회식자리였다. 그때도 술은 마시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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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은 "YG의 형, 누나들은 노는 것을 좋아하지 않나. 클럽도 갈 것 같다"고 재차 물었지만, 찬혁은 "그건 2차지만, 우리는 1차에서 마무리를 짓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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