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이오아이 미나가 이영자에게 '먹방 요정'으로 지목받았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꽃길을 걷는 소녀들' 특집으로, 인기리에 종영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 101대 1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국민 프로듀서의 선택을 받아 데뷔한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탑승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아이오아이에게 "어릴 적 나를 보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오만석이 "얼굴 표정하나 안바뀌고 얘기한다"라며 응수했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이영자는 '먹방 요정' 미나를 언급했다. 강미나는 이영자의 지목에 얼굴을 들지 못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