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초상권의 개념은 1990년대부터 서서히 나타났다. 영국에서는 데니스 베르캄프와 파트리크 비에이라 등이 초상권을 적극 활용했다. 구단과 계약을 맺으면서 초상권 부분에 대한 독립성은 확보한 것. 이 결과 당시 베르캄프는 연간 150만파운드의 부가 수입을 올릴 수 있었다. 영국 국적 선수들도 이같은 방법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Advertisement
이런 경우를 위해 업계에서 통용되는 가이드라인이 있다. 팀초상권의 경우 여러병을 기준으로 한다. 2~3명 이상의 선수들이 함께 있는 사진의 경우 팀초상권으로 귀속된다. 반면 혼자 있는 사진은 개인 초상권의 영역이다. 개인 초상권의 영역에서도 개인과 구단의 지분이 나뉜다. 데이비드 베컴의 경우 LA갤럭시와 계약을 맺을 때 경기 및 훈련과 관련해 개인 초상권료가 발생할 경우 베컴이 8, 구단이 2를 가지는 것으로 합의를 본 바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