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태광그룹 티캐스트가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선도하는 서포터즈 '티캐스터' 1기 모집에 나섰다.
티캐스트는 25일 "미디어 산업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제공하는 서포터즈 '티캐스터'를 00명 선발한다"고 밝혔다.
'티캐스터'는 SNS 콘텐츠 기획 및 디자인에 관심이 있거나 능숙한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 22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티캐스터'는 오는 28일까지 아임티캐스터 공식블로그를 통해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해 작성한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티캐스터' 활동 기간은 6월 3일부터 10월 6일까지 약 4개월이다. 주요 활동은 티캐스트가 운영하고 있는 10개 채널의 대표 프로그램인 스크린 '왕좌의 게임6', E채널 'GO독한 사제들', 패션앤 '팔로우미7' 등 프로그램 모니터링 및 SNS 콘텐츠 제작 및 배포 등이다.
티캐스트는 원활한 서포터즈의 활동을 위해 소정의 팀 활동비를 지급하며, 활동 종료 후 수료증과 함께 최종 우수팀을 선정해 1순위 100만원, 2순위 50만원, 3순위 3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사진 제공=티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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