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령탑에 올라서는 '설전'이 화제가 됐다. 프리메라리가에서 같이 뛰던 2010년부터 2012년까지 '비꼬는 입심' 대결이 볼만했다. 그렇다면 둘의 맞대결 성적은 어떠했을까.
Advertisement
무리뉴 감독이 인터 밀란 사령탑 시절에는 웃었다. 2009~2010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전, 당시 바르셀로나를 맡고 있던 과르디올라 감독을 만났다. 1차전에서 3대1로 이겼다. 2차전에서는 0대1로 졌다. 종합 득점에서 앞서 결승에 올랐다. 우승컵도 들어올렸다.
Advertisement
프리메라리가에서의 맞대결, 과르디올라 감독의 승리였다. 2010~2011시즌, 리그 1차전은 바르셀로나의 5대0 완승이었다. 2차전에서는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도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겼다. 무리뉴 감독은 국왕컵 결승에서 유일한 1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2013년 유럽축구연맹 슈퍼컵에서는 팀이 바뀌었다. 무리뉴 감독이 첼시, 과르디올라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 지휘봉을 잡았다. 결과는 과르디올라 감독의 승리였다. 승부차기 끝에 이겼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