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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인 이해인은 이해인의 경우 "언니 (데뷔)가 좀 급해. 언니가 좀 간절해"라는 명대사를 통해 '프로듀스101'의 방송 의의를 분명하게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 프로듀스101 내에서 '급한 언니'라는 확고한 정체성을 확보했지만, 아쉽게 17위에 그쳐 아이오아이(I.O.I) 데뷔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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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종영 이후 황인선(쇼웍스), 조시윤-윤채경(DSP), 김소희(뮤직웍스), 한혜리(스타제국) 등은 데뷔했거나, 혹은 걸그룹 데뷔를 준비중이다. 걸그룹으로 데뷔하기엔 나이가 적지 않은 이해인과 이수현 역시 빠른 시일 안에 소속사를 찾아 데뷔를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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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준경의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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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이수현과 SS엔터테인먼트는 오랜 대화 끝에 아무런 조건 없이 전속 계약 해지에 합의하였고, 서로의 발전을 기원하며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이해인, 이수현의 행보를 걱정해주신 많은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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