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종 발표의 걸림돌은 초상권 문제로 알려졌다. 스카이스포츠는 '양측 변호사들이 수많은 초상권 문제에 대해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초상권 문제로 양측의 협상이 깨지지는 않겠지만, 아직 우드워드 부회장과 멘데스가 런던에서 대면 협상에 나서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무리뉴 감독과 맨유 측 모두 수많은 상업적 파트너십 문제에 매여 있다. 기존에 각자 맺어온 스폰서십이 다른 만큼 이에 대한 세밀한 조정이 필요하다. 스포츠용품의 경우 아디다스는 무리뉴 감독과 맨유 모두 문제가 없지만, 자동차 업체와 관련해 무리뉴 감독은 재규어, 맨유는 쉐보레 로고를 유니폼 가슴에 달고 있어 문제가 될 수 있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