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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은 포도당을 세포 속으로 이동시키는 효소인 인슐린이 몸에서 제대로 작용하지 못해 유발된다. 복부비만, 혈압상승, 혈당상승, 중성지방 상승, 몸에 이로운 HDL 콜레스테롤저하 등 5가지 위험인자 중 3가지 이상이 동시에 나타나는 질환이다. 향후 당뇨병, 심혈관질환(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암(유방암, 대장암 등) 등으로 발전할 수 있어 사전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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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점은 1:1 전담 간호사의 집중관리 서비스를 도입했다는 것이다. 고지방 식사, 운동부족, 잦은 회식 등 잘못된 생활습관만으로도 점차 악화돼 심각한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질환이 대사증후군이다. 이 같은 특성을 고려해 전담 간호사가 환자가 병원 안팎에서 맞춤형 건강관리 가이드라인을 잘 이행하고 있는지를 집중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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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의 진단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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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중성지방 = 중성지방이 150mg/dL 이상
4. 고혈압 = 수축기 혈압이 130mmHg 이상 또는 이완기 혈압이 85mmHg 이상
5. 공복혈당 = 100mg/dL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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