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용띠클럽' 가수 김종국·홍경민·차태현이 뭉쳤다.
김종국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een a long time~! 오랜만에 뭉쳤네. 어서옵쇼 친구들. 유부남들. 이제 나만 남았다. 부럽진 않아. 홍차 '힘내송' 새 앨범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종국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홍경민, 차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모두 76년생으로 연예계 대표적인 사모임 '용띠클럽'의 멤버로 우정을 쌓고 있다.
한편 김종국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과 KBS 2TV '어서옵SHOW'에 출연 중이다. 또 홍경민과 차태현은 최근 홍, 차 프로젝트라는 듀오를 결성, 오는 27일 자정 타이틀곡 '힘내쏭'을 공개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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