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수요미식회' 에디킴이 토종 입맛을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브런치 편에서는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에디 킴이 출연했다.
이날 에디 킴은 이름에서 전해오는 미국식 입맛과는 달리 자신을 토종 한국인의 입맛을 갖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디킴은 "술을 좋아해 해장할 수 있는 선지 해장국, 뼈다귀 감자탕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이름이 에디 킴이라 브런치를 좋아할 줄 알고 섭외했는데 술안주 편에 불러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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