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국수의 신' 천정명이 조재현에게 정체가 탄로날 위기를 넘겼다.
2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무명(천정명)은 김길도(조재현)에게 정체를 탄로날 뻔한 위기에서 벗어났다.
이날 성록(김주완)의 말에 싸늘하게 식었던 길도(조재현)가 숙설소에 있던 명이(천정명)에게 다가가 소매를 걷어 화상자국을 찾았다.
하지만 무명의 팔은 화상자국 없는 멀쩡했고, 이는 미리 수술로 화상자국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기 때문.
한편 이날 3년 넘게 혼수 상태였던 고대천(최종원 분)이 깨어났다. 특히 깨어난 고대천은 김다해에게 "김길도"라는 이름 석자를 알리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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