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 무명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삶을 통째로 빼앗아간 괴물 김길도와 싸우기 위해 가장 먼저 스스로 괴물이 되기를 다짐한 상황. 이에 완벽한 복수를 위해 궁락원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꿋꿋이 이겨내며 가슴 속의 칼을 더욱 날카롭게 갈고 있다. 그런 가운데 그 누구도 이겨낼 수 없는 어마어마한 인물인 김길도와 대적하기 위해 무명 뿐만 아니라 주변인들 모두가 점점 독해지고 있어 시청자들까지 매 순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하고 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늘 굳건하고 강철 같았던 여인 고강숙(이일화 분)은 아버지 고대천(최종원 분)의 뺑소니 교통사고를 지시했던 사람이 자신의 남편인 김길도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눈물까지 흘리며 크게 분노했다. "이 때까지 내가 괴물하고 살았었네. 이제부터는 네가 괴물하고 살아봐라"라고 조용히 읊조린 그녀의 내레이션은 그에게 맞서기 위해 사활을 걸 것을 예감케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방송에서 고강숙은 김다해(공승연 분)가 김길도의 딸이라는 사실까지 알게 돼 이 사건이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오늘(26일) 방송될 10회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