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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첫사랑에서 아시아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왕대륙은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오는 6월5일과 6일 이틀 간 한국을 방문해 관객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왕대륙은 한국 팬들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소통해오던 중 지속적인 팬들의 요청에 내한을 결정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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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 없이 용감했던 청춘들의 공감백배 캐릭터와 보는 것만으로 신나는 학창시절의 소중한 에피소드, 설레고 떨리는 첫사랑의 기억까지 진짜 우리에게 있었던 소중한 추억을 소환하며 역대급 첫사랑 영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인공 왕대륙, 송운화의 출구 없는 매력과 카세트 테이프, 연예인 책받침, 롤러장 등 90년대 추억을 환기시키는 다양한 볼거리, 상영관을 들썩인 초특급 카메오의 등장은 온라인과 SNS에 이례적인 추천열기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타와 국내 대작들 사이에서 조용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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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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