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에서 주인공으로 열연한 왕대륙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영화 감독인 프랭키 첸과 왕대륙의 스캔들이 주목 받고있다.
지난해 대만 언론은 "영화 '나의 소녀시대' 개봉 축하연에서 왕대륙은 프랭키 첸에게 다가가 주변 시선을 의식 않고 진하게 키스를 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프랭키 첸은 왕대륙의 키스를 거절하지 않고 받아줬다. 현장에는 프랭키 첸의 남편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 관계자들은 "왕대륙과 프랭키 첸의 이 같은 행동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고 증언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나의 소녀시대'는 대만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대만 역대 흥행 1위 기록은 물론 중국, 홍콩, 싱가포르를 이어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나의 소녀시대'에서 소년 '쉬타이위' 역을 맡은 왕대륙은 팬들의 요청에 내한을 결정, 오는 6월5일과 6일 이틀 간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