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XIA 김준수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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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물이 너무 차가웠지만 사진촬영을 위해 인내하며 참아냈다. 정말~추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물 속에 누워있는 김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프린트의 수트를 입은 김준수는 '정말 추웠다'는 귀여운 응석과는 달리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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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수의 컴백이 4일 앞으로 다가왔다. 새 정규 앨범 'XIGNATURE'는 오는 30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에 발매되는 정규 4집은 김준수(XIA준수)의 솔로 데뷔 이래 최초로 개최되는 야외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대중 앞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더욱 완성도 있는 무대를 보이고자 연일 안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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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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