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연희가 천성일 작가의 신작 '더 패키지'로 복귀 시동을 건다.
이연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6일 오후 스포츠조선을 통해 "이연희가 최근 '더 패키지' 출연 제안을 받은건 사실이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더 패키지'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하지만 아직 어떤 것도 결정된 것은 없다. 알려질 단계가 아닌데 알려져 당황스럽다"고 덧붙였다.
'더 패키지'는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현지 가이드와 관광객이 여행을 하며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추노' '도망자 플랜 B'의 천성일 작가의 신작인 '더 패키지'는 JYP엔터테인먼트가 만든 제작사 JYP픽쳐스의 데뷔작으로 올해 하반기 JTBC 편성 예정이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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