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영원한 주장 데릭 지터(41)가 약혼자이자 모델 한나 데이비스(26)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린다.
뉴욕 데일리 뉴스 인터넷판은 지터와 데이비스는 오는 7월 4일(현지시각) 미국 독립 기념일을 전후 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 와인 산지로 유명한 나파밸리에서 웨딩세리머니를 가질 가능성이 높다고 27일 보도했다.
지터는 2014시즌을 끝으로 선수 은퇴했다. 뉴욕 양키스에서만 5번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 지터는 인기 모델 데이비스와 2012년부터 만남을 가졌고 2015년 10월 약혼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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