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현수는 전날 3안타(2루타 2개)에 이어, 이날도 2안타를 때려내며 메이저리그 데뷔 첫 두 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444(36타수 16안타)다.
Advertisement
이어 "김현수가 요즘처럼 친다면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는 날이 많아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리카드 시즌 타율은 0.253(170타수 43안타). 하지만 최근 7경기, 15경기 타율은 각각 0.192(26타수 5안타), 0.190(58타수 11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Advertisement
볼티모어 선은 이런 내용을 전하며 "앞으로 외야진 편성 시 고민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며 "김현수가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다. 그를 둘러싼 여건도 개선되고 있다"고 덧붙엿다.
쇼월터 감독은 "김현수가 지금까지 출전하면 대부분 임무를 잘 완수했다"며 "김현수에게 달려 있다. 지켜볼 것이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