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자유계약선수(FA) 원 소속팀과의 재협상 결과, 정병국 박성진이 원 소속 인천 전자랜드와 재계약했다.
정병국은 보수 2억원(3년), 박성진은 보수 1억2000만원(3년)에 전자랜드와 재계약 사인했다. 이관희도 원 소속 삼성과 보수 1억원(1년)에 재계약했다.
김민섭(오리온) 송수인(전자랜드)최지훈 이민재(이상 kt) 등도 원 소속 구단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반면 미남 스타 전 국가대표 이승준은 2015~2016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결정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