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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 예고편에서 최여진-이시영의 인도 배낭 여행기가 살짝 볼 수 있었는데, 두 사람이 인도에서 대형 위기를 맞은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가장 인도다운 인도를 느끼기 위해 자이살메르행 기차에 탑승하며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그러나 기본 40도를 넘는 무더위 속 선풍기 몇 대가 전부인 초만원의 기차 내부를 본 이들은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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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에어컨이 있는 일등석에 자리가 나자 두 사람은 곧바로 자리를 이동했다. 칸을 이동할수록 달라지는 환경에 최여진은 "설국열차 같다"고 전해 기차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시작부터 파란만장한 두 여배우의 인도 여행기는 계속해서 이들을 위기에 빠지면서 열악한 환경 속 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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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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