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서머 시즌부터 가장 큰 차이점은 주 6일 경기 외에도 기존 OGN에 이어 SPOTV게임즈가 함께 중계를 맡는 것이다. OGN는 수요일 첫번째 경기와 목~토요일에 5경기 등 총 6경기를, 그리고 SPOTV게임즈는 월~화요일 경기와 수요일 두번째 경기 등 총 3경기를 일주일마다 방송한다. SPOTV게임즈가 방송하는 경기는 OGN에서도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1경기씩 진행되는 날은 오후 8시, 2경기씩 진행되는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오후 5시, 그리고 토요일은 오후 2시에 각각 경기가 시작된다.
Advertisement
두 방송사가 뛰어들면서 중계의 질에 대한 확실한 비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서울 OGN e스타디움은 뛰어난 시설, 넥슨 아레나는 뛰어난 접근성이 각각 장점이기에 e스포츠 팬들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도 기대된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